보좌진 출신 6.3 지방선거 출마자 인터뷰

 

40일도 안 남은 6.3 지방선거. 이번에도 보좌진 출신 후보들이 출마를 결심하셨는데요. 젊치인(청년 정치인) 후보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뉴웨이즈를 통해 두 분의 예비후보를 만나봤습니다. 보좌진 출신으로서 어떤 마음으로 선출직에 도전하는지, 보좌진의 경험이 어떤 도움이 되는지 등을 이야기했는데요. 준비된 정치인인 보좌진 출신 후보들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김우성 인천시의원 예비후보🔗(연수구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 (현) 국회의원 박찬대의원실 선임비서관
  • (전) 극지연구소 극지생명과학연구부 일용직
  • 🎬 인터뷰 영상

 

 

"국회에서 6년, 이제 제 선거를 뜁니다"

- 박찬대 의원실 선임비서관에서 인천시의원 예비후보로

 

 

🎙️국회 보좌진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저는 연수구에서 우성 아파트에 사는 김우성입니다. 연화초등학교, 연수중학교, 연수고등학교 그리고 인천대학교까지 제 삶은 연수 그 자체였습니다.

 

연수구 토박이라 2018년 지방선거 때 자원봉사자로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됐어요. 그게 제 첫 정치 경험입니다. 그때 모습을 좋게 봐주셨는지 2020년 박찬대 의원 총선 캠프에서 다시 불러주셨고, 2021년 1월에 국회 인턴 제안을 받았습니다. 원래는 극지연구소에서 일하면서 남극 장보고 과학기지에서 펭귄 연구 보조까지 했었는데, 드라마 '보좌관'을 보면서 갖고 있던 작은 로망과 인턴 제안이 맞물려서 국회로 들어오게 됐습니다.

 

 

🎙️인턴에서 5급 선임비서관까지 어떻게 올 수 있었나?

저는 항상 제 위치보다 더 위의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턴이지만 입법·정책·예산·메시지·홍보까지 두루 했어요. 9급 일을 먼저 했더니 자연스럽게 9급이 됐고, 9급일 때 8급·7급 일을 맡으니 또 승진하더라고요. 주어진 단계 위의 일을 욕심내면 그 다음 기회가 온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보좌진을 하면서 정책에 관심이 갔던 부분은, 인천 연수구 하면은 송도 유원지가 있었고 연수구는 인천의 강남이라고 불렸던 황금기가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 손 잡고 송도 유원지를 놀러 갔던 추억이 있는데 연수구의 구민들은 아실 겁니다. 지금은 유원지가 사라지고 이걸 대체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라는 것이 모든 국민들의 마음 속에 있는데요. 바로 같은 부지에 송도 부영 테마파크 사업입니다. 하지만 그 사업이 오랜 기간 동안 지금 방치가 되면서 그 땅이 토지 정화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그 기업이 하지 않고 버티고만 있습니다. 따라서 토지 정화를 안 하는 기업에 대해서 이행 강제금을 신설해서 토지 정화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하는 '토양 환경 보존법'을 제가 준비를 했고 박찬대 의원님이 발의를 해 주셨습니다.

 

 

🎙️보좌진에서 선출직으로 출마를 결심한 계기가 있다면?

두 장면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첫 번째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있던 그날입니다. 저도 본회의장 현장에 있었던 보좌진 중 한 명인데요. 선배들과 인간 바리케이드를 치며 계엄군이 들어오는 걸 온몸으로 막았습니다. 저는 목숨을 걸고 지켰다고 표현을 하는데요. 12월 7일 1차 탄핵 표결 때 그 회의장을 벗어나 투표조차 하지 않고 나오는 모습을 봤습니다. '저런 사람들이 정치를 하는 게 맞나', 그 회의감이 가슴에 깊이 남았습니다.

 

두 번째는 2025년 8월 캄보디아 납치 사건입니다. 박찬대 의원님이 긴급 제보를 받으셨는데, 한 아버지의 딸이 캄보디아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거였어요. 성인 실종은 접수 단계부터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원내대표 비서실에서 외교부·경찰청·정보기관과 소통하던 경험을 살려 강력하게 요청했고, 3일 만에 구조 작전이 이루어져 그분 포함 14명이 함께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정치가 한 국가를 무너뜨릴 뻔했고, 한 사람의 정치 행정이 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정치의 양면을 보면서 더 많은 권한으로 더 책임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의 선거와 내 선거, 가장 큰 차이는?

신기한데요, 아침 인사할 때 눈이 저절로 떠집니다. 대선·총선·지방선거 등 남의 선거를 많이 뛰어봤는데 아침 인사할 때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 제 선거를 하니까 알람을 안 맞춰도 새벽 5시면 깹니다. 참 신기해요. 실무 면에서도 차이가 컸는데요. 보좌진 시절엔 후보의 메시지·웹자보·공약을 직접 만들었는데, 후보가 되니 사람 만나고 전화받고 인터뷰하느라 실무 할 시간이 없더라고요. 미용사가 자기 머리는 못 자르는 것과 같습니다. 후보자들이 왜 그렇게 하나하나 신경 쓰셨는지 이제 이해해요. 역지사지가 이래서 중요하구나 싶었습니다.

 

 

🎙️보좌진 출신이라 강조하고 '이래서 내가 더 잘한다'고 말할 수 있다면?

보좌진은 예산·입법·정책·홍보까지 모든 일을 다 해봅니다. 그러다 보면 시야가 굉장히 넓어져요. 실제로 인천에는 1981년부터 야간 조업 금지 규제가 있었습니다. 다른 지역은 풀려있는데 인천 바다만 묶여있었어요. 국방부, 해수부, 인천시, 해양경찰청 여러 기관이 얽혀있어서 풀기 어려운 사안이었는데, 의원실로 모든 부처를 한꺼번에 모을 수 있잖아요. 끊임없이 토의를 주재하면서 결국 44년 만에 규제가 풀렸습니다. 컨트롤타워 역할을 누군가 해주면 정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걸 그때 배웠어요. 그 역할을 담당했던 실무자로서 저는 인천시의원이 되면은 이런 역할도 시의원 대표로서 인천시의 대표로서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인천시의원이 된다면, 대표 공약 3가지는?

첫 번째는 송도 유원지의 부활입니다. 연수구의 심장이라 불렸던 송도 유원지가 사라지고 나서 연수구는 자연스럽게 슬럼화·노후화됐어요. 제가 아버지 손 잡고 갔던 그 추억을, 이제는 제가 아버지가 되어 제 아이의 손을 잡고 갈 수 있는 테마파크를 반드시 다시 유치하겠습니다. 중앙정부, 인천시, 연수구, 민간기업 사이를 긴밀하게 연결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는 매달 현장을 찾는 '천막 민원 운영실'입니다. 주변에서는 매달이라는 약속을 쉽게 하지 말라고 만류하셨어요. 한 번이라도 못 지키면 욕을 많이 먹는다고요. 그런데 저는 2월 20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 54일째 매일 아침 인사를 빠지지 않고 드리고 있습니다. 한 번 뱉은 말은 무조건 지킨다는 마음으로요.

 

주말엔 공무원분들과 연락이 어렵고, 직장인들은 평일에 민원 넣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주말에 동네마다 천막을 펴고 직접 민원을 받겠습니다. 되면 된다, 안 되면 안 된다 현장에서 확실하게 말씀드리고요. 시의원·구의원·구청장이 종이로만 보고 직접 듣지 않으니까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임기 마지막 해엔 천막 여는 날 줄을 서는 그런 민원실을 만들고 싶어요.

 

세 번째는 청년 정치 플랫폼 구축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SELUB이나 뉴웨이즈처럼 하나의 플랫폼을 키우면서 많은 분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을 정말 존경합니다. 청년이 기성 정치인의 조직력·연륜을 따라가기는 어렵지만, 아이디어와 열정,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은 결코 밀리지 않아요. 다만 그걸 알릴 플랫폼이 부족할 뿐입니다.

 

지금 '연수는 김우성' 유튜브 구독자가 98명인데요, 당선되면 이 채널을 1,000명, 10,000명까지 키워서 저처럼 도전하는 청년 정치인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듣는 플랫폼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의정 활동도 결국 홍보가 받쳐줘야 다음 4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SELUB 구독자들에게 한마디

"상상할 수 없는 결과를 만들고 싶으면 상상할 수 없는 노력을 하라."이 말이 가장 직관적이고 와닿았어요. 사실 당원증 한 장 못 모았던 제가 100% 당원 투표로 현역 재선 구의원을 이기는 건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2월 20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아침 피켓을 들고 거리에 섰어요. 30일차쯤 됐을 때 그동안 지켜봤다는 한 길거리 당원이 다가와 "권리당원 투표날 꼭 표를 주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런 분들을 만나지 못했다면 경선에서 이길 수 없었을 거예요. 연수구 30년 토박이의 주인 의식과 국회에서 쌓은 6년의 실무 능력이 결합되면 우리 지역을 폭발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윤수혁 강남구의원 예비후보🔗(강남구아, 국민의힘)

  • (현) 정당인
  • (현) 국민의힘 강남(병) 청년위원장
  • (전) 국민의힘 강남(병) 지역사무국장

 

 

"내 생활과 가장 가까운 정치로 느낄 수 있도록"

- 내가 아닌 다음 사람을 위한 정치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국민의힘에서 강남구 아선거구(도곡 1·2동) 기초의원으로 공천을 받은 윤수혁이라고 합니다. 저는 건축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공부한 뒤 개발자로 일하다가, 고동진 국회의원실로 이직하여 강남구 지역 사무국장을 맡았습니다.

 

사무국장으로서 주민·구청·시당의 요청사항을 파악해 국회와 시·구의원님들께 적절히 연결하는 역할을 했고, 지역 조직과 행사 운영, 의정활동 홍보 업무도 함께 담당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개발자로서의 경험을 살려 행사와 사무실 운영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내부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기도 했습니다.

 

 

🎙️지역 사무국장을 하다가 구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저는 건축과 개발을 공부하고 일해 온 사람으로서, 문제를 해결할 때 늘 기술적 접근을 먼저 떠올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기술이 실제 사회에 안착하고 사람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결국 제도와 정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절실히 느끼게 됐습니다.

 

동시에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해와 학습 의지를 가진 선출직은 아직 많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기술을 이해하는 사람, 그리고 제도를 통해 현실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 문제의식이 지역 사무국장 경험과 맞물리면서, 이제는 뒤에서 보좌하는 역할을 넘어 직접 책임지는 위치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아직 본 선거운동 전이지만, 지금까지 선거운동을 하면서 느낀 점은?

아직은 주민분들을 직접 만나 뵐 때면 조심스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사무국장으로 일할 때도 주민분들의 민원을 듣고 여러 현안을 접해왔지만, 그때와 지금은 역할의 무게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의원님을 보좌하는 위치에서 주민의 말씀을 전달하고 해결을 돕는 역할이었다면, 이제는 제가 직접 한 사람의 후보로서 평가받고 책임지는 자리에 섰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대한 애정과 주민분들에 대한 진심은 분명합니다. 다만 그 마음을 말과 행동으로 더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데에는 아직 더 배워야 할 점이 있다고 느낍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런 부족함을 외면하지 않고,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배우면서 계속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선거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좌진을 했기 때문에 ‘난 더 잘할 수 있다’라고 강조하고 싶은 점은?

기초의원은 주민분들의 불편과 요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주민 민원을 접해보면, 같은 문제처럼 보여도 어디에 이야기해야 하는지, 어떤 절차로 풀어야 하는지가 전부 다릅니다. 그래서 기초의원에게는 단순히 이야기를 잘 듣는 것만이 아니라,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곳에 연결할 수 있는 실무 감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역 사무국장으로 일하면서 다양한 민원을 직접 접하고 처리해왔습니다. 어떤 사안은 구청과 협의해야 하고, 어떤 사안은 국회나 시의회 차원의 도움이 필요한지도 현장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주민분들의 말씀을 듣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어떻게 풀어갈지 함께 고민하고 움직이는 데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남구 구의원이 되어서 하고 싶은 일 3가지는?

첫 번째는 기초의회를 주민들께 더 가깝고 분명하게 알리는 일입니다. 기초의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대변하고, 구청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주민들께서 기초의회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체감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그만큼 관심도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의정활동을 더 쉽고 투명하게 알리고, 주민들께서 기초의회를 ‘멀리 있는 정치’가 아니라 ‘내 생활과 가장 가까운 정치’로 느끼실 수 있도록 만드는 데 힘쓰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도시와 창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구의원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건축과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 문제와 기술 변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기에 더해 창업 생태계와 지역 경제 활성화 문제까지 꾸준히 공부해, 관련 분야에서 실질적인 정책과 조례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임기 동안 도시·창업 관련 대표발의 조례 10개 이상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지역의 문제는 하나의 기관만으로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문제는 구청 차원의 행정이 필요하고, 어떤 문제는 서울시 차원의 예산과 정책이 필요하며, 또 어떤 문제는 국회와 중앙정치의 뒷받침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지역 사무국장으로 일하면서 이 연결 구조를 가까이서 경험해왔습니다. 국회의원·시의원·구의원이 각자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입장에서 함께 움직이며 실질적인 해결을 만들어내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선출직을 목표로 하는 정치인으로서의 포부는?

저는 자리를 지키기 위한 정치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다음 사람을 위해 늘 자리를 닦아놓는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정치 그 자체가 목적이 되는 순간, 생산적인 논의보다 소모적인 정쟁이나 이기적인 경쟁에 빠질 위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결국 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이어야 합니다. 저는 그 점을 늘 잊지 않고, 보여주기 위한 정치가 아니라 실제로 지역에 도움이 되는 결과를 만드는 정치인, 그리고 생산성 있는 정치인이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SELUB 구독자들에게 한마디

어떤 일이든 혼자 이뤄내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개발자에서 익숙하지 않은 정치의 길로 들어오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그때마다 인내심을 갖고 도와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고동진 국회의원님과 의원실 보좌진 여러분, 지역의 시·구의원님들, 그리고 주민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 감사함을 잊지 않고 계속 성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SELUB  X  뉴웨이즈

 

젊치인 선거 파트너를 찾습니다 (~5/20)

 

😮 젊치인에게 동료가 필요해요

선거 운동을 혼자 할 수가 없어요. 당장 선거 유세부터 선거 행정과 홍보, 회계까지 1분 1초가 모자라요 근데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요. 젊치인의 많은 동료들이 직장이나 학교에 가서 시간이 안된단 거예요.연령무관! 지역무관! 고군분투하고 있는 젊치인들의 동료가 되어주세요.

 

👋 선거 운동할 수 있는 분 계신가요?

딱 1시간부터 선거 기간 내 풀타임까지 가능한 역할과 조건을 알려 주시면 뉴웨이즈가 매칭해 드려요. 매칭 가능한 후보가 있을 경우 개별 연락 드리며, 기간 내 알맞는 후보가 없을 경우 5/21에 일괄 안내 드립니다.

 

💭 문의: build@newways.kr